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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2’ 양익준·지수, 살해 용의자로 지목

입력 2018-01-14 09:51:00 | 수정 2018-01-14 09:51:00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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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나쁜 녀석들2’ 방송 캡쳐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황준혁) 양익준과 지수가 살해 용의자로 지목됐다.

13일 방송된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9회에서 노진평(김무열) 살해 사건 파일을 입수한 우제문(박중훈)이 박계장(한재영)을 살해범으로 의심했으며 자취를 감췄던 하상모(최귀화)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서원지검장 반준혁(김유석)을 등에 업은 특수 3부는 오히려 장성철(양익준)과 한강주(지수)를 살해 용의자로 몰아가면서 ‘나쁜녀석들’에 대한 압박을 가했다.

동생 병원비로 쓴 사채빚을 갚기 위해 살해 의뢰를 수락한 한강주. 이내 살해 대상이 3년 전에 자신이 다리를 잃게 만들었던 민태식(이윤희) 변호사임을 알게 되자 죽이지 않고 도망쳤다.

다시 민태식 사무실을 찾아간 한강주는 “죄송합니다”라며 진심이 담긴 사과를 건넸고, 이에 민태식은 “강주 씨 잘못 아니니까 벌써부터 포기하고 그러지 마”라며 따뜻하게 위로했다.

고마움과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던 한강주는 민태식을 죽이려는 최태준(유병선)을 발견하고 쫓아갔지만 그는 이미 칼에 찔려 죽어있었다. 갑작스런 상황에 놀란 한강주 앞으로 우제문, 허일후, 장성철까지 나타나며 ‘나쁜녀석들’이 우연히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이다.

노진평(김무열)이 죽었다는 비보를 전하며 “우리 사건 한 놈 때문에 연결된 것 같은데 어떻게 같이 움직여? 정말 같이 안 할 거야?”라는 우제문의 말에 “겪어봤잖아요. 부장님이랑 저, 보는 데가 달라요”라고 답한 허일후. 그리고 “내 일에 신경 쓰지 마요”라는 한강주와 “세상을 어떻게 살았길래 한 놈도 말을 안 듣냐”는 장성철까지, 결국 ‘나쁜녀석들’은 다시 흩어졌다.

이후 최태준 핸드폰 통화 목록에서 민태식의 이름을 발견하고 그를 찾아간 우제문은 노진평이 변호 의뢰한 사건에 대해 알게 됐다. 박창준(김정학) 사무관 살해의 유력 용의자이자 하상모의 뒤를 봐주던 사람이 특수 3부에 들어가 있고 이 모든 사실을 최태준이 증언해주기로 했다는 것.

사건의 전말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나쁜녀석들’의 개별 수사는 계속 됐다. 우제문은 노진평 사건을 전담했던 박계장의 컴퓨터에서 몰래 사건 자료를 빼돌렸고 박창준이 생전에 박계장과 수사 공조를 했다는 것을 알아냈다.

우제문은 박계장을 노진평 살해 진범으로 의심하기 시작했다. 또한 실종된 김윤경(정하담)에게 심부름을 시켰던 마약 판매자와 한강주에게 민태식 살해를 청부한 사람이 모두 하상모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처럼 각자 수사를 펼치며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나쁜녀석들’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다가왔다. 반준혁의 지시와 함께 ‘나쁜녀석들’을 향한 특수 3부의 위협이 먼저 시작된 것.

황민갑(김민재)은 최태준 살해 용의자인 마석기가 보름 전에 변사체로 발견됐다고 말하며, 방금 전까지 마석기(오성수)를 쫓고 있던 장성철을 오히려 최태준 살해 용의자로 지목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죽이려드는 동방파로부터 겨우 도망쳐 나온 한강주에게는 박계장이 찾아왔다. “이게 노검사 핸드폰인데 네 차에서 나왔다. 너 며칠 전에 차 고쳤다며. 범퍼에 막 피 같은 거 묻고 그랬어?”라는 박계장의 말에 당황하던 한강주는 노진평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되었다. 특수 3부를 둘러싼 진실을 밝혀내고 응징에 나서야하는 ‘나쁜녀석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까.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오늘(14일) 오후 10시2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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