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000 0 0.00%

전일종가
178,000
시가
0
고가
0
저가
0
거래량(천주)
0
시가총액
122,401억
당일최저
0
당일최고
0
현위치
52주 최저
88,100
52주 최고
191,500
현위치

컨센서스/투자의견

투자의견평균
3.95

증시속보

KBO리그, 2018년에도 3-3-2연전 체제 유지

입력 2017-08-13 11:34:01 | 수정 2017-08-13 11:36:00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KBO(총재 구본능)는 지난 8일 2017년 제6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KBO 리그 경기일정 편성 원칙을 확정했다.

2018년 KBO 리그 정규시즌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팀간 16차전씩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가 열린다. 연전 편성도 올해와 동일하게 3-3, 3-3, 2-2연전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 날 실행위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연전 편성과 관련하여 격년제로 3-3, 3-3, 3-1 연전을 편성하는 안 등을 가지고 논의를 벌였지만 구단간 의견 합의를 이루지 못해 현행 방식인 3-3, 3-3, 2-2 연전을 유지하기로 했다.


2018년 개막전은 3월 24일(토)에 2016년 팀 순위 상위 5개팀의 홈 구장인 잠실(두산), 마산(NC), 고척 스카이돔(넥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KIA), 인천 SK 행복드림구장(SK)에서 개최된다.

최종 순위 4위였던 LG트윈스는 잠실구장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2016년 우승팀 두산베어스가 홈 개막전을 거행하게 돼 2018 시즌을 원정으로 시작하게 됐으며, 6위팀인 SK와이번스가 홈에서 개막을 맞이하게 됐다. 개막전 원정팀은 순위와 관계없이 흥행 등을 고려하여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또한, 홈에서 개막전을 치르는 두산, NC, 넥센, KIA, SK 등 5개팀은 토,일요일 2연전부터 개막 다음주 화,수,목요일 3연전까지 홈에서 5연전을 갖게 되며, 개막을 원정경기로 치르는 LG, 한화, 롯데, 삼성, kt 등 5개팀은 홈 개막 시리즈를 개막 다음주 주말 3연전인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거행하게 되었다.

작년까지는 개막일에 홈 경기를 벌이지 못하는 구단은 개막 다음주 화,수,목요일에 주중 개막전을 치렀지만 이번 실행위원회 결과로 모든 구단이 주말에 홈 개막전을 치를 수 있게 되었다.

올스타전은 7월 14일에 열리며(장소 미정), 8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일정을 고려해 KBO 정규시즌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한편, 내년 KBO 시범경기는 3월 13일에 시작해 3월 21일에 종료되며, 팀당 8경기씩 총 40경기가 열린다. 시범경기의 팀당 경기수는 올해 12경기에서 8경기로 줄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포토슬라이드

POLL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2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은?

증권

코스피 2,361.6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98% 툴젠 +8.19%
CS홀딩스 -0.12% 데코앤이 -1.87%
강원랜드 0.00% 미래나노텍 +1.98%
SK디앤디 -1.84% 다나와 -0.52%
SK가스 0.00% 하우동천 -1.39%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로보틱... -3.12%
하이트진로 -0.77%
LG화학 -0.58%
한국항공우... 0.00%
SK하이닉스 +0.4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0.57%
비에이치 -0.85%
인터플렉스 -0.62%
메디포스트 -1.56%
셀트리온헬...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45%
롯데쇼핑 +9.20%
한국항공우... 0.00%
롯데케미칼 +1.71%
대한해운 +1.8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57%
주성엔지니... +6.84%
서울반도체 +4.76%
SK머티리얼... +2.76%
포스코켐텍 +0.22%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