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50 750 +2.07%

전일종가
36,200
시가
35,800
고가
37,700
저가
35,800
거래량(천주)
18,744
시가총액
1,606억
당일최저
35,800
당일최고
37,700
현위치
52주 최저
35,800
52주 최고
91,800
현위치

증시속보

검찰 '이완영 의원 청문회 위증모의 의혹' 노승일 무혐의

입력 2017-08-13 12:39:33 | 수정 2017-08-13 12:39:33
기사 이미지 보기

검찰이 '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이완영 자유한국당 의원이 위증을 모의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노 전 부장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노 전 부장은 작년 12월 22일 진행된 5차 국정조사 청문회에 앞서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이 의원이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에게 연락해 위증을 사주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청문회에서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내놓았다.

이 의원이 정 전 이사장에게 "태블릿PC는 JTBC의 절도로 하고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가지고 다니는 걸 봤다고 언론 인터뷰를 해달라"고 말했다는 얘기를 박헌영 전 K스포츠 과장에게서 들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기사 이미지 보기

이에 이 의원은 정 전 이사장을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위증모의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정 전 이사장과 박 전 과장도 이런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나 의혹이 확산하자 이 의원은 국조특위에서 하차했고, 올해 1월 노 전 부장이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했다며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지난 6월 노 전 부장과 정 전 이사장, 박 전 과장을 동시에 불러 엇갈리는 진술의 진위를 확인했지만 노 전 부장의 의혹 제기가 거짓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증거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bobae@yna.co.kr

포토슬라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증권

코스피 2,480.5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00% 레이젠 0.00%
SK가스 -0.21% 엔지켐생명... +2.91%
SK디앤디 -0.61% KD건설 +5.42%
더존비즈온 +1.42% 신라젠 +1.25%
삼성전자 -1.50% 퓨쳐스트림... +1.82%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50%
엔씨소프트 +4.72%
넷마블게임... +3.12%
한화테크윈 +0.98%
GKL +3.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앤씨엔... +0.47%
휴젤 -0.82%
펄어비스 +0.49%
와이엠티 +3.69%
파트론 +0.3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50%
넷마블게임... +3.12%
엔씨소프트 +4.72%
신한지주 +0.94%
SK텔레콤 +2.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셀트리온헬... +7.01%
신라젠 +1.25%
웹젠 -0.42%
미래컴퍼니 +8.6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