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에 3000억 규모 채무보증

입력 2017-01-26 14:38:28 | 수정 2017-01-26 14:38:28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캐피탈에 3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5년 자기자본의 9.46%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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