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초대형복합점포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 개점

입력 2017-01-09 11:38:43 | 수정 2017-01-09 11:38:43
NH투자증권은 초대형복합점포인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이하 삼성동금융센터)’를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6층에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동금융센터는 테헤란로WMC, GS타워WMC, 한티역지점 등 기존 강남지역의 3개 대형지점을 통합해 개설했다. 내달 중 NH금융지주 자회사인 농협은행도 입점한다.

삼성동금융센터가 위치한 파르나스타워는 작년 9월에 준공된 최신 빌딩이다. 6층 전체를 사용했고, 고객은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편리하게 내방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번에 개점한 삼성동금융센터와 함께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와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여의도지역 위치) 총 3개의 초대형 거점점포를 갖추게 됐다. 초대형 거점점포에는 점포당 상주직원이 60명선에 이르며 고객에게 증권 은행 보험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달 19일 세종과 순천지역에 신설한 ‘브랜치’(영업소)와 지난달 26일 복합점포로 개편한 평촌지점 등 증권과 은행 기능을 통합한 복합점포를 총 11개로 확대했했다. 앞으로도 지방의 핵심 지역 위주로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초부터는 점포유형을 크게 프리미어블루(Premier Blue), 금융센터, WM센터로 구분해 운영 중이다. 프리미어블루와 금융센터는 각각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특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와 은행 증권 보험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WM센터는 고객에게 보다 상향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대외적으로 표명하기 위해서 올해 초부터 ‘○○지점’ 또는 ‘○○WMC’ 으로 부르던 명칭을 ‘○○WM센터’ 로 변경했다.

양천우 삼성동금융센터 총괄센터장은 "삼성동금융센터는 강남지역 핵심상권에 위치하는 초대형 거점 점포"라며 "세무 PB 부동산 법률자문 등 각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들로 구성해 고객에게 더욱 향상된 원-스톱 토탈(One-stop Total) 금융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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