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가치, 0.31% 평가절상...한 달만에 최대폭 '상승'

입력 2017-01-05 10:38:48 | 수정 2017-01-05 10:38:48
중국 위안화 가치가 한 달만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5일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 환율은 전날보다 0.31% 내린 달러당 6.9307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인민은행이 지난해 12월6일 이후 가장 크게 위안화 가치를 올린 것이다. 지난달 6일 위안화 가치는 0.43% 상승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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