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정부 싱크탱크 "위안화 변동 일시적…장기적으로 상승할 것"

입력 2016-11-24 15:52:02 | 수정 2016-11-24 15:52:02
중국 관영 신화망은 24일 쉬홍차이 중국 국제경제교류센터 경제연구부 부장이 "최근 위안화 환율 변동은 일시적인 것"이라며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위안화 환율이 절하할 근거가 없다는 설명이다. 그는 "위안화가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에 편입함에 따라 앞으로 5~10년 후 수요에 의해 위안화 가치는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쉬 부장은 또 "중국 경제에 문제가 생겨서 위안화 환율이 변동을 보인 것이 아니다"라며 "경제 기초체력(펀더멘털)이 양호한 데다, 성장속도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앞서고 있고, 투자보수율 및 투자수익률 등이 미국보다 높다"고 강조했다.

위안화 환율 전망에 대해서 그는 SDR 구성 기반 통화(바스켓)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안정을 유지하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