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최대주주 청호컴넷 지분 8.94%→18.75%

입력 2016-11-18 14:00:12 | 수정 2016-11-18 14:00:12
이매진아시아는 최대주주인 청호컴넷이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해 보유 지분을 8.94%에서 18.75%로 늘렸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지창배 청호컴넷 대표가 69만8924주, 신형란 청호엔터프라이즈 대표가 146만2365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이매진아시아의 최대주주는 기존 청호컴넷에서 청호컴넷 외 2인으로 변경됐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86.6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0% 신라젠 +0.74%
두산엔진 +2.76% 썬코어 +0.26%
SK디앤디 -1.81% 코렌 +5.92%
SK가스 -0.45% 세종텔레콤 +17.82%
현대산업 +1.79% 아미코젠 -2.6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2.34%
엔씨소프트 +2.11%
아모레퍼시... -3.04%
두산인프라... 0.00%
하나금융지... -0.4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0.25%
비아트론 +0.21%
코텍 0.00%
대화제약 +2.33%
코미팜 +4.9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