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일본 엔화 약세 가속화 … 5개월 만에 달러당 110엔대로 떨어져

입력 2016-11-18 07:51:57 | 수정 2016-11-18 07:51:57
일본 엔화 가치가 5개월 만에 달러당 110엔대로 떨어졌다.

18일 오전 7시40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가치는 달러당 전날보다 1.13엔(1.03%) 급락한 110.14엔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 뉴욕 외환시장에서도 엔화는 5개월 만에 달러당 110엔선으로 미끄러졌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화 강세 추세가 본격화하고 있다" 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달러화를 사들이고, 엔화를 매도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