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악성 루머' 배포자에 관용 없다"…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

입력 2016-11-16 08:49:52 | 수정 2016-11-16 08:49:52
기사 이미지 보기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신원수, 박성훈)는 악성 루머와 허위사실 유포로부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권리침해사실 및 범죄행위 등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방침을 16일 밝혔다.

2013년 제작사업 멀티 레이블 체제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현재까지 페이브엔터테인먼트,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킹콩엔터테인먼트,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문화인 등의 자회사 레이블을 운영 중에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와 자회사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온·오프라인, 모바일 상에서 각종 악성 루머 및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해당 문제에 대한 보다 강경한 해결을 위해 범 레이블 단위의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에 관한 근거 없는 루머 및 인신공격성의 악의적인 글들이 온·오프라인 등에서 정도와 수위의 한도를 넘어 아티스트 당사자는 물론 가족과 지인들까지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며 “소속 아티스트들을 적극 보호하고,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의도성이 명백한 악성 댓글 및 루머 등의 게재, 유포로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 등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할 경우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