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가치 0.26%↓…7년2개월래 최저치 경신

입력 2016-11-14 10:50:27 | 수정 2016-11-14 10:50:27
중국 위안화 가치가 7년 2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2일 인민은행은 달러화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6.8291위안으로 고시했다. 전 거래일 고시환율 달러당 6.8115위안보다 달러 대비 위안 가치가 0.26% 하락했다.

위안화 가치는 2009년 9월9일(달러당 6.8292위안)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자오칭밍 중국 금융선물거래소 수석 경제학자는 "한동안은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위안화 절하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다만 달러화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은 7위안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86.2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9% 썬코어 +1.28%
삼성전자 +1.46% 툴젠 -1.87%
SK디앤디 -1.28% 신라젠 +7.04%
SK가스 +0.45% AP시스템 +4.19%
현대산업 +2.03% 특수건설 +0.7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2.14%
엔씨소프트 +3.58%
아모레퍼시... -1.28%
두산인프라... +0.25%
하나금융지... -0.7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0.00%
비아트론 -0.21%
코텍 +0.36%
대화제약 +2.33%
코미팜 +3.8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