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2억5210만주 감자 결정

입력 2016-11-10 15:59:23 | 수정 2016-11-10 15:59:23
대우조선해양은 재무구조개선과 결손금 보전을 위해 차등감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92.2%로 감자 후 자본금과 주식 수는 1조3721억원, 2억7342만주에서 1116억원, 2132만주로 감소한다.

감자는 최대주주가 2015년 12월24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효력발생일 이전 소유한 주식 6021만7183주를 모두 소각하고 그 후 남은 주식 10주를 1주로 병합(실질 감자비율 17.95:1)하며 그 외 주주의 주식은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2월26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