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 전문가 "한은 11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예상"

입력 2016-11-09 10:24:27 | 수정 2016-11-09 10:24:27
채권시장 전문가들은 오는 11일 열리는 한국은행의 11월 금융통화정책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봤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채권시장 전문가 100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중 99%가 금리 동결을 전망했다.

이들은 남은 4분기 경기 부진 등 금리 인하 요인이 있으나, 연내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고 가계부차 관리가 강화되는 등 부담이 크다고 판단했다.

또 내달 채권시장 금리는 상승이 27%, 하락이 4%로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봤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68.3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60% 넥센테크 -7.24%
SK디앤디 -0.78% 엔지켐생명... -8.91%
SK가스 +2.87% 아스타 +9.43%
삼성전자 -0.23% 메디프론 +12.92%
LG이노텍 -1.08% 툴젠 -0.9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차 0.00%
NAVER -2.53%
한국전력 +2.83%
LG전자 +3.44%
LG화학 -1.5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리젠 0.00%
CJ E&M +3.71%
컴투스 +4.18%
코미팜 +0.41%
뷰웍스 +0.4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