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 대선 불확실성·유가 부진에 하락…개인 '팔자'

입력 2016-11-03 09:03:09 | 수정 2016-11-03 09:03:58
코스피지수가 미국 대통령선거 불확실성과 국제유가 부진에 하락 출발했다.

3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01포인트(0.20%) 내린 1974.93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85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억원, 71억원 순매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네이버 아모레퍼시픽 등이 떨어지는 반면, 현대차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등은 오르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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