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전자, 신주상장일정 하루 연기…"행정절차 상의 문제"

입력 2016-10-26 08:13:39 | 수정 2016-10-26 08:45:04
빛과전자는 26일 상장 예정이었던 신주 85만3242주의 상장을 하루 연기한다고 밝혔다.

빛과전자 측은 "납입일인 지난 4일 증자 대금을 전액 납입했고 신주권 교부일에 배정자에게 교부도 마친 상태"라며 "행정 절차상의 문제로 상장 예정일이 정정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돼 2017년 10월26일까지 매매가 제한될 예정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080.5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7% KG ETS +0.73%
현대EP 0.00% 청담러닝 -0.27%
삼성전자 -0.42% 에프티이앤... -3.33%
SK디앤디 -0.13% 프리젠 -39.27%
SK가스 +0.46% 네패스 -0.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42%
현대차 0.00%
삼성전기 +0.68%
SK하이닉스 +1.61%
LG전자 -2.0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오스템임플... -0.48%
컴투스 -1.25%
동아엘텍 -0.20%
바이로메드 -0.10%
에스엠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6.10%
삼성전자 -0.42%
SK하이닉스 +1.61%
삼성전기 +0.68%
POSCO +1.4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0.18%
인터플렉스 +8.64%
메디톡스 +1.23%
SK머티리얼... +4.06%
비에이치 +7.5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