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자회사 TTI지분 매각 추진…자문사 선임 허가 받아"

입력 2016-10-21 13:51:34 | 수정 2016-10-21 13:51:34
한진해운은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매각 추진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회생을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자회사인 Total Terminals International LLC ('TTI') (미국 서안 한진해운 터미널)의 지분 등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전문자문사 선임에 대한 법인의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한진해운은 지난 8월 31일자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해 9월 1일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은 바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2.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31%
SK가스 -0.40% 툴젠 +0.14%
SK디앤디 +0.52% 모바일어플... 0.00%
삼성전자 -1.55% 엔지켐생명... -1.11%
현대중공업 +2.01% 브레인콘텐...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94%
SK하이닉스 -0.41%
KB금융 +1.2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70%
컴투스 +2.05%
안랩 +13.65%
웹젠 -2.15%
아모텍 +0.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