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아이폰7 출시 첫 날 하락…160만원선 아래로

입력 2016-10-21 09:28:19 | 수정 2016-10-21 09:28:19
기사 이미지 보기


삼성전자가 경쟁사 애플의 아이폰7 출시 첫 날 하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2000원(1.42%) 내린 15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장 초반 1.67% 떨어진 159만3000원까지 밀려났으나 낙폭을 다소 줄였다.

애플은 이날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점을 통해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전작과 비교해 이어폰 연결 단자를 없애고 방수·방진 기능을 추가한 점이 눈에 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