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고려대와 손잡고 인공지능금융연구센터 설립

입력 2016-10-13 18:38:22 | 수정 2016-10-14 03:10:06 | 지면정보 2016-10-14 A21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3일 고려대 복잡데이터연구실과 함께 미래에셋인공지능금융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인공지능 시스템이 알아서 학습하며 시스템 알고리즘을 바꿔나가는 딥러닝 기술을 금융상품 개발과 자산 배분 전략 수립 등에 활용하는 연구를 할 예정이다.

고려대 빅데이터센터 내에 있으며 석준희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센터장을 맡을 예정이다. 연구인력을 포함, 10여명의 직원이 센터에서 일하게 된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