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나흘만에 반등…"갤노트7 우려 주가 반영"

입력 2016-10-13 09:08:54 | 수정 2016-10-13 09:08:54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사태로 인한 충격을 딛고 4거래일 만에 반등 중이다. 주가에 관련 우려가 충분히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오전 9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만1000원(1.37%) 오른 15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판매 중단에 따라 제반 비용을 선반영해 3분기 실적을 재공시했다"며 "이번 재공시로 갤노트7 판매 중단으로 예상될 수 있는 직접적 제반 비용인 약 3조6000억원을 모두 선반영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근 제기된 3분기 및 4분기 실적 하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켰다는
판단이다.

그는 "삼성전자 주가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10% 급락한 것은 갤노트7 판매 중단에 따른 실적 하향 우려를 충분히 반영한 것"이라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2.9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87% 엔지켐생명... +5.02%
삼성전자 +0.72% 코스메카코... -0.72%
SK가스 +0.93% 디오 -4.68%
SK디앤디 +1.83% 테고사이언... +1.21%
지코 +0.46% 코리아에프... +0.63%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LG화학 -0.18%
한국전력 -0.12%
현대차 +0.67%
LG전자 +0.1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20%
포스코 ICT -0.81%
AP시스템 +0.17%
원익IPS -0.21%
GS홈쇼핑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41%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00%
현대중공업 +4.04%
NAVER +1.1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4.25%
AP시스템 +0.17%
이오테크닉... +4.10%
메디톡스 +2.35%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