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옵션만기, 매도 우위 흐름 나타날 것"

입력 2016-10-13 08:32:03 | 수정 2016-10-13 08:32:03
신한금융투자는 13일 옵션 만기일을 맞아 매도 우위의 시장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봤다.

최동한 연구원은 "이번주 삼성전자가 급락하면서 현물 시장이 상대적 약세를 나타냈다"며 "이에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인 베이시스(basis)가 개선돼 미니 선물과 연계된 차익 거래 성격의 주식 매수가 돋보였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그러나 앞으로 차익 거래 매수는 탄력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다만 미결제약정이 1만1000계약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잔고 청산은 최대 2000억원 내외로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만기일인 이날 유동성공급자(LP)의 누적 순매수가 거래세 면제 범위 상단에 근접한 점도 매수 탄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