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ELS 6종 공모

입력 2016-10-07 11:14:13 | 수정 2016-10-07 11:14:13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11일 오후 1시까지 최대 연 7.3% 수익률을 제공하는 ELS를 포함해, 총 6종의 파생상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제16023회 Nikkei225-HSCEI-S&P500 조기상환형 ELS'는 하방 손실 진입구간을 38%로 낮췄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 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5.1%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되지 않아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기간 중 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5.1%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시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제16026회 HSCEI-Nikkei225-S&P500 조기상환형 ELS'는 하방 손실 진입구간을 50%로 설정했다. 첫 번째 조기상환 조건도 85%로 낮췄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6.8%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기간 중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8%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밖에 코스피200지수 HSCEI지수 S&P500지수 DAX지수 유로스톡스50지수 니께이225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다양한 ELS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들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할 수 있다.

이번 상품들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5.2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4% 썬코어 -8.96%
SK디앤디 -0.60% 툴젠 +2.46%
SK가스 -0.44% 큐캐피탈 +2.26%
SK하이닉스 +1.12% 코미팜 +1.52%
삼성전자 +1.85% 이수앱지스 -0.1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22%
NAVER -0.25%
효성 +0.70%
기업은행 +0.39%
금호석유 +4.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알파홀딩스 +0.21%
AP시스템 +0.57%
메디톡스 -1.99%
파라다이스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