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중 36개 상장사·9억4715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입력 2016-10-03 12:00:10 | 수정 2016-10-03 12:00:10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 한 주식 총 36개사 9억4715만주가 10월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각을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7억7410만주(3개사), 코스닥시장 1억7305만주(33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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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6895만주)에 비해 1273.7%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2억634만주)에 비해서는 263.8% 늘어났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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