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삼성전자 사내이사로 '책임경영' 강화

입력 2016-09-12 17:20:21 | 수정 2016-09-12 17:21:04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전자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10월27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과 함께 이 부회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올리는 안건을 상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부회장이 사내이사에 올라 책임경영을 강화하며 갤럭시노트7의 잇단 폭발사고로 위기에 처한 삼성전자 구하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1.7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7% 코리드 0.00%
SK하이닉스 +1.18% 빅텍 +2.87%
삼성전자 +0.05% AP시스템 -1.07%
SK디앤디 -0.61% 청담러닝 0.00%
SK가스 +2.28% 툴젠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차 -2.01%
삼성엔지니... -0.86%
롯데케미칼 -0.78%
LG화학 -1.32%
POSCO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51%
에스에프에... -0.56%
주성엔지니... -0.46%
메디톡스 -1.06%
지엔코 +3.6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36%
삼성전기 +2.46%
한화케미칼 0.00%
LG디스플레... +1.40%
대한항공 +1.4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모두투어 +4.46%
휴젤 -3.50%
AP시스템 +3.14%
파라다이스 +2.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