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 외국계 투자사가 1.12% 추가 취득

입력 2016-08-23 09:06:31 | 수정 2016-08-23 09:06:31
영국 국적의 투자사 몬드리안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즈 리미티드는 휴비츠 주식 13만2386주(지분 1.12%)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6.27%로 늘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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