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동천, 에스마크의 정품인증 기술 도입…해외진출 본격화

입력 2016-08-08 10:50:32 | 수정 2016-08-08 10:50:32
코넥스 상장기업 하우동천은 코스닥 상장기업 에스마크와 '디지털 인비저블 인코딩 기술' 사용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스마크하우동천의 여성청결제 모든 제품에 디지털 정품인증 기술을 제공하고, 하우동천은 정품확인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해외진출에 나선다.

하우동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여성의 70%가 세균성 질염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주요 7개국 질염 치료제 시장은 2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에스마크의 디지털 정품인증 기술을 도입해 중국, 러시아 등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