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신한 FNA 법인' 계좌 수탁액 2000억 돌파

입력 2016-07-19 17:49:54 | 수정 2016-07-20 04:38:13 | 지면정보 2016-07-20 A20면
신한금투, 출시 3개월 만에
신한금융투자는 19일 기업고객을 위한 은행연계 증권계좌인 ‘신한 FNA 법인’ 계좌 수탁액이 출시 3개월 만에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신한 FNA 법인 계좌는 기업이 은행 계좌와 증권 계좌를 나눠 사용하던 불편함을 없앤 통합 계좌다. 이 계좌를 개설하면 대출 등 은행 서비스와 주식거래를 포함한 증권 서비스를 한 계좌에서 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운용하던 것을 지난 4월부터 기업고객으로 확장했다. 김형환 신한금융투자 시너지담당 본부장은 “은행과 증권의 협업을 통해 기업고객의 불편함을 줄이고 신사업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7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1.05%
현대EP +0.35% KG ETS -1.62%
SK디앤디 +1.36% 에이치엘비... -1.88%
SK가스 +2.47% 구영테크 +0.89%
삼성전자 +0.87% 서진시스템 -6.93%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18%
현대차 -1.25%
KB금융 +0.71%
한화케미칼 -0.38%
엔씨소프트 +0.3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58%
메디톡스 +2.35%
포스코 ICT -0.87%
휴젤 0.00%
로엔 +2.2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3.27%
LG화학 +1.88%
SK +1.48%
KT&G +0.52%
SK이노베이... -0.6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07%
SK머티리얼... -0.42%
에스에프에... +2.79%
셀트리온 -0.55%
솔브레인 +3.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