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장 라인, 33% 급등 출발

입력 2016-07-15 03:33:38 | 수정 2016-07-15 03:33:38 | 지면정보 2016-07-15 A1면
기사 이미지 보기

네이버의 모바일 메신저 자회사 라인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황인준 라인 최고재무책임자(CFO·앞줄 왼쪽부터), 신중호 최고글로벌책임자(CGO), 마쓰다 준 최고전략·마케팅책임자(CSMO)가 첫 거래를 알리는 타종을 하고 있다. 오전 10시 거래가 시작된 라인(주식명 LN)은 20분 뒤 공모가격(32.84달러)보다 33% 급등한 43.6782달러를 기록했다.

뉴욕AP연합뉴스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