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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구봉욱·하이 이영훈 수익구간 '재진입'

입력 2016-07-07 15:43:38 | 수정 2016-07-07 15:43:38
삼성전자가 2분기 '깜짝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내놓으며 증시 상승 동력(모멘텀)을 제공한 7일 '2016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8강전(2차전) 참가자들도 모두 환한 표정을 지었다. 참가자 7명 전원의 수익률이 개선됐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투자자의 '사자' 주문에 힘입어 하루 만에 1970선으로 반등했다. 코스닥지수도 1% 이상 오르며 690선을 회복했다.

구봉욱 하나금융투자 도곡지점 차장은 이날 3%가 훌쩍 넘는 수익을 챙겼다. 누적수익률은 2.84%를 기록, 플러스(+)로 전환했다.

기존 보유종목인 파크시스템스(4.58%)와 유지인트(4.76%), 바이로메드(2.64%), 바른손이앤에이(1.18%)가 모두 상승, 수익률 개선을 이끌었다.

박성현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 과장도 2%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누적수익률을 7.34%로 끌어올렸다. 박 과장은 제이티(8.79%)를 신규 매수하는 한편 하이즈항공(3.05%)을 일부 팔아서 차익을 실현했다. 이날 매매로 그는 270여만원의 이익을 확정했다.

다른 보유 종목 중에는 인트론바이오(9.96%)와 바이로메드 등이 오르면서 보탬이 됐다.

최근 포트폴리오에 변화를 주고 있는 이영훈 하이투자증권 이촌지점 부장도 수익 구간에 다시 진입했다. 누적수익률은 0.30%를 기록했다.

그는 파루(1.63%)를 추가 매수, 보유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엑사이엔씨(6.09%)를 전량 손절했다. 또 대화제약(3.03%)과 베셀(7.03%)을 신규 매수, 포트폴리오에 편입했다.

지난 2월4일 개막한 스타워즈 토너먼트 대회는 4월 21일 16강전(1차전)을 마쳤다. 5월 2일 개막한 8강전은 이달 22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8월8일부터 12월16일 대회 종료일까지는 수익률 상위 4명의 4강전(최종전)이 펼쳐진다.

투자원금은 5000만원(16강전), 1억원(8강전), 2억5000만원(4강전)씩이다. 매일 종가 기준 누적손실률이 20% 이상이면 남은 기간에 상관없이 중도 탈락한다.

'2016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의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http://starwars.hankyung.com)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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