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약개발사 인수 텔콘, 급등

입력 2016-07-04 09:08:19 | 수정 2016-07-04 09:08:19
신약개발사 비보존을 인수한 텔콘이 급등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5분 현재 텔콘은 전거래일보다 6400원(22.57%) 오른 3만4750원을 기록 중이다.

텔콘은 이날 생물공학을 이용한 의약품개발 업체 비보존 주식 약 198만주(지분 31.80%)를 261억여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비보존은 일라이릴리 존슨앤존슨 암젠 등 대형 글로벌 제약사에서 신약개발 경험을 쌓은 이두현 박사가 미국 남가주대학 화학과의 정경운 교수와 2008년 공동 창업한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