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中업체와 300억 규모 게임 라이센스 계약

입력 2016-06-28 09:01:09 | 수정 2016-06-28 09:01:09
위메이드는 중국 상하이 카이잉 네트워크 테크놀리지(Shanghai Kaiying Network Technology Co., Ltd.)와 중국 내 '미르의전설2' 모바일 및 웹게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00억원 규모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23.7%며, 계약기간은 서비스시작일로부터 3년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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