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유럽 증시 하락 출발 … 영국 은행주들 동반 폭락 이어져

입력 2016-06-27 17:26:58 | 수정 2016-06-27 17:26:58
유럽 증시가 브렉시트 결정 이후 이틀째 하락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 증시는 24일 3.2% 급락한 데 이어 27일 개장 직후 전거래일보다 0.8%까지 떨어졌으나 한국 시간 오후 4시 20분 현재 낙폭을 줄이며 0.26% 하락한 상태다.

프랑스 파리와 독일 프랑크프루트 증시는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소폭 하락 출발한 뒤 상승 반전했다가 다시 미끄러졌다. 파리 CAC40지수는 한국 시간 오후 4시 35분 현재 0.17% 내렸다. 프랑크푸르트 DAX지수는 0.09% 하락했다.

24일에 이어 이날도 영국 은행주들이 주가 하락을 가져왔다. 로이즈뱅킹그룹은 주가가 4.1% 내렸으며 바클레이스는 5.3% 떨어졌다 영국의 저비용항공사 이지젯은 브렉시트 결정 때문에 여름 휴가 시즌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이날 오전 10% 하락했다.

영국의 부동산 중개업체 폭스톤스도 이번 국민투표 결과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매출이 다소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한 이후 주가가 18%까지 폭락했다. 건설업체 가운데서는 테일러윔피가 6%, 버클리그룹은 8% 떨어졌다. 배럿디벨롭먼트와 벨웨이도 5% 이상 폭락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