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50억원 출자…청년창업 투자조합 지분 33% 취득

입력 2016-06-17 11:18:40 | 수정 2016-06-17 11:18:40
데브시스터즈는 17일 데브-청년창업 투자조합 2호에 50억원을 출자, 지분 33.33%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3.2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정보통신기술(ICT) 벤처기업 투자를 통해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고,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