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우조선해양, 직원 180억 횡령까지 '하락'

입력 2016-06-15 11:18:07 | 수정 2016-06-15 11:18:07
대우조선해양이 매매거래가 재개되자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전 11시16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날보다 185원(4.01%) 내린 4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조선해양은 직원의 180억원 횡령 보도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따라 매매거래가 정지됐었다.

회사 측은 "지난 1월 창원지방검찰청에 60억원 규모의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추가로 120억원의 비리 사실을 확인, 지난 3월 해당 자료를 제출했다"고 답변했다. 해당 전(前) 직원은 구속된 상태다.

이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오전 11시5분부터 대우조선해양의 매매거래 정지를 해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