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단기 시장 충격 불가피"-NH

입력 2016-06-13 07:43:35 | 수정 2016-06-13 07:43:35
NH투자증권은 13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발생할 경우 단기적인 충격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브렉시트의 현실화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며 "실제로 브렉시트가 발생한다면 단기적으로 '테일리스크' 발생으로 유로화·유럽 증시 급락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10일 기준 영국의 인디펜던트의 시장조사 결과, 브렉시트 찬성 55%, 반대(잔류) 45%로 탈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신 연구원은 "(탈퇴 찬성이 나올 경우) 시장의 충격은 중기적으로는 영국과 유럽연합이 얼마나 완만하게 분리될 것인지, 이후 영국과 유럽연합의 관계가 어떻게 재설정될 것인지에 달려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