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비티, 공장 증설에 43억 투자 결정

입력 2016-06-08 13:52:59 | 수정 2016-06-08 13:53:13
현대아이비티는 8일 경상북도 김천 소재 공장 증설을 위해 43억2000만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7.55%에 해당하며 투자 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바이오제품 매출 증가에 대비해 원재료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6.9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8% 크루셜텍 -0.13%
SK디앤디 +4.10% 디에스케이 -2.90%
SK가스 -0.40% 썬코어 -9.09%
메리츠종금... -3.01% 셀트리온 +1.22%
롯데케미칼 -0.85% 엔지켐생명... -1.87%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63%
삼성화재 -1.83%
삼성중공업 -0.84%
현대엘리베... +0.16%
하나금융지... -3.2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74%
컴투스 -0.33%
CJ E&M +2.48%
인터플렉스 +3.82%
파트론 -1.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