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백산, 리우올림픽 수혜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16-06-07 09:07:01 | 수정 2016-06-07 09:07:01
백산이 리우올림픽의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에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5분 현재 백산은 전 거래일보다 180원(2.27%) 오른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리우올림픽 개최로 매출의 85%를 차지하는 신발사업부가 효과를 볼 것"이라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 따라 베트남의 신발 생산 증가가 기대되는 점도 호재"라고 말했다.

백산은 신발과 차량용 내장재 원단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대만의 상팡에 이은 세계 시장 점유율 2위 업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