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월 금리인상 가능성, 다소 약화될 것"

입력 2016-05-27 07:39:38 | 수정 2016-05-27 07:40:48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게티이미지뱅크



BNK투자증권은 27일 미국의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음주 다소 약화될 것으로 봤다. 미국의 경제지표 개선세가 주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유미 연구원은 "다음주 초 미국에서 발표되는 개인소득이나 소비, 주택가격 등은 전반적으로 양호해 최근의 경기 긍정론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그러나 주 중반 나오는 5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지수는 소폭 하락하고, 비농가신규고용도 16만명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발표된 미국의 지역 제조업 체감지표들이 예상보다 부진해, ISM제조업지수의 하락폭은 좀 더 클 수 있다는 판단이다.

김 연구원은 "미 중앙은행의 베이지북은 미국 경기에 대해 완만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하겠지만, 주요 경제지표의 둔화가 나타날 경우 이번주보다 6월 금리인상론은 약화될 여지가 있다"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