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ELS 등 파생결합상품 5종 모집

입력 2016-05-24 08:42:27 | 수정 2016-05-24 08:42:27
사진=하나금융투자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하나금융투자 제공



하나금융투자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오는 26일과 27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ELS 6204회'는 코스피200지수, 홍콩 항셍지수(HSI),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6.80%의 쿠폰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오는 26일 오후1시30분까지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조기상환 기회를 높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설정됐으며,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차) △80%(2~4차) △75%(5차) △70%(만기)이다. 녹인(손실구간)은 50%다.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H지수)와 유로스탁스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205회'는 연 7.00%의 쿠폰을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3차) △80%이상(4차~만기)이며 녹인은 45%다.

'하나금융투자 ELS 6206회'도 H지수와 유로스탁스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연 9.00%의 쿠폰을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하나금융투자 ELS 6207회'는 코스피200지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 유로스탁스 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5.40%를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 △80%이상(3~4차) △75%이상(5차) △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이외에도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소 연 1.60%를 지급하는 '하나금융투자 ELB 517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개월이며 만기시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50% 이상이면 연 1.61%, 미만이면 연 1.60%인 디지털 원금보존형 상품이다.

'하나금융투자 ELS 6204회'를 제외한 나머지 상품들의 모집 기한은 오는 27일 오후 1시30분까지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중도환매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2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은?

증권

코스피 2,361.6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98% 툴젠 +8.19%
CS홀딩스 -0.12% 데코앤이 -1.87%
강원랜드 0.00% 미래나노텍 +1.98%
SK디앤디 -1.84% 다나와 -0.52%
SK가스 0.00% 하우동천 -1.39%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로보틱... -3.12%
하이트진로 -0.77%
LG화학 -0.58%
한국항공우... 0.00%
SK하이닉스 +0.4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0.57%
비에이치 -0.85%
인터플렉스 -0.62%
메디포스트 -1.56%
셀트리온헬...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45%
롯데쇼핑 +9.20%
한국항공우... 0.00%
롯데케미칼 +1.71%
대한해운 +1.8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57%
주성엔지니... +6.84%
서울반도체 +4.76%
SK머티리얼... +2.76%
포스코켐텍 +0.22%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