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20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6-05-19 15:20:20 | 수정 2016-05-19 15:20:20
엘앤에프는 19일 시설자금 등 2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새로닉스 등을 상대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주당 9210원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14일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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