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홀딩스 "부채비율 높은 것은 인적분할로 인한 일시적 현상"

입력 2016-05-17 14:56:42 | 수정 2016-05-17 14:56:42
원익홀딩스는 부채비율이 2319%에 달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3월31일자 재무제표의 부채에는 소유주분배예정자산집단을 공정가치로 평가함에 따라 발생한 미지급 배당금 및 기타자본항목 3484억3000만원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라고 공시했다.

이어 "이는 원익홀딩스와 원익아이피에스의 분할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며 일상적인 영업환경에서의 부채비율은 적절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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