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KB금융, 현대증권 인수자금 마련 위해 6000억 어치 회사채 발행

입력 2016-05-13 17:45:01 | 수정 2016-05-13 17:45:01
KB금융이 현대증권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6000억 원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3년물 1800억 원, 5년물 2200억 원, 10년물 2000억 원 어치다. 발행금리는 각각 1.607%, 1.720%, 2.012% 선으로 결정됐다.

KB금융은 지난달 현대증권 지분 22.56%(5380만410주)를 1조2500억906만970원에 취득했다. 자기자본의 4.3%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가온미디어 -0.42%
SK디앤디 +1.21% 컴투스 +0.34%
SK가스 -2.02% 안랩 +7.25%
POSCO -0.87% 디엔에이링... -29.93%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52%
SK하이닉스 -0.97%
LG화학 -0.83%
NAVER -0.46%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16%
서울반도체 -1.14%
카카오 -0.95%
테스 +0.43%
CJ E&M -0.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