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 계열사에 93억 채무보증

입력 2016-05-12 13:43:41 | 수정 2016-05-12 13:43:41
상신브레이크는 계열사인 상신제동계통(무석)유한공사가 한국수출입은행에 진 채무 93억4480만원에 대해 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93억4480만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6.71%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년간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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