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일렉트로, 아든 마룬 아시아 마스터 펀드가 지분 2.3% 처분

입력 2016-05-09 13:57:51 | 수정 2016-05-09 14:06:57
아든 마룬 아시아 마스터 펀드는 웨이브일렉트로 주식 24만6587주(지분 2.33%)를 장내 매도, 보유 주식이 47만1597주(4.45%)로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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