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지수 40.66P↓ 6일째 하락 … 엔화 강세로 실적 악화 우려

입력 2016-05-06 13:58:39 | 수정 2016-05-06 15:06:12
기사 이미지 보기


일본 증시는 6일 연속 떨어졌다. 6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40.66포인트(0.25%) 하락한 16,106.72로 마감했다.

주요 기업들의 3월 말 결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엔화 강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달 들어 달러화 등 주요 통화에 대해 엔화 가치가 치솟자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분위기다. 엔화 가치는 오후 3시 현재 달러당 전날보다 0.80엔 떨어진 107.19엔에 거래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오후 인터넷판을 통해 주가 약세와 관련, "엔화 가치가 더 오를 것이란 전망이 많아 주식투자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