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 가치 0.11% 절하…사흘째 절하 행진

입력 2016-05-06 10:48:22 | 수정 2016-05-06 10:48:22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달러 대비 0.11% 절하했다.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6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5202위안으로 고시했다.

전날에는 6.5128위안이었다.

기준환율의 상향 조정은 위안화 가치를 그만큼 내린다는 의미다.

인민은행은 지난 3일까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를 올해 들어 최고 수준으로 절상했다가 4일 9개월 만에 최대폭인 0.59% 절하로 돌아선 이후 3거래일째 절하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89.8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33% KG ETS +0.13%
SK디앤디 -0.85% 툴젠 -2.99%
SK가스 +2.73% 코데즈컴바... +14.47%
두산엔진 +3.24% 썬코어 -0.26%
현대산업 +3.23% 신라젠 -4.8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3.15%
엔씨소프트 +1.26%
아모레퍼시... -0.32%
두산인프라... -0.12%
하나금융지... -0.1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3.99%
비아트론 +0.21%
코텍 +1.43%
대화제약 +1.81%
코미팜 +5.4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5%
현대제철 +0.95%
LG화학 +3.86%
삼성물산 +2.38%
롯데케미칼 +4.9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서울반도체 +2.38%
바이로메드 +0.20%
메디톡스 +0.33%
AP시스템 +2.52%
씨젠 +2.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