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3000선 회복 실패 … 4월 서비스업 PMI 지표 부진

입력 2016-05-05 16:31:57 | 수정 2016-05-05 16:31:57
5일 중국 증시는 3000선 회복에 실패했다. 이날 발표된 4월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달보다 부진해 소폭 상승에 그쳤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6.57포인트(0.22%) 오른 2997.84, 선전성분지수는 51.21포인트(0.49%) 상승한 10474.01로 장을 마쳤다. 중국 상하이·선전 증시의 우량주로 구성된 CSI300지수도 4.46포인트(0.14%) 오른 3213.9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 3000선 회복을 코앞에 두고 소폭 등락을 거듭했던 상하이종합지수는 3000선 돌파를 다음 날로 미뤘다. 장중 최고치는 2999.12, 최저치는 2977.20을 기록했다.

중국 경제매체 신랑재경은 4월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가 51.8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3월 발표치인 52.2에서 0.4포인트 못 미친 수준이다.

한편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 고시환율을 달러당 6.5128위안으로 고시했다.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는 전날 0.59% 하락한데 이어 이날 0.28% 또 떨어졌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