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타 "셋톱박스 생산 중단…카지노 사업에 집중"

입력 2016-05-02 11:11:10 | 수정 2016-05-02 11:11:10
마제스타는 디지털방송장비 셋톱박스(STB) 사업 부문의 생산 및 수출을 중단한다고 2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3억6580만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대비 1.03%에 해당하는 규모다.

사측은 "STB 사업부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됐다"며 "주력사업인 카지노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STB사업 중단으로 인한 매출의 영향은 없다"며 "STB 사업 유지를 위해 필요한 비용지출이 줄어 손익구조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7.7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크루셜텍 0.00%
SK디앤디 +4.10% 디에스케이 -2.42%
SK가스 -0.40% 셀트리온 +1.22%
메리츠종금... -3.01% 썬코어 -8.48%
롯데케미칼 -0.85% 엔지켐생명... -1.87%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63%
삼성화재 -1.65%
삼성중공업 -0.84%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3.0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74%
컴투스 -0.33%
CJ E&M +2.60%
인터플렉스 +3.47%
파트론 -1.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