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운용, NH-아문디운용으로 사명 변경

입력 2016-05-01 12:00:03 | 수정 2016-05-01 17:36:33
<사진 좌측부터: 한동주 NH-아문디운용 사장,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띠에리 매끼에 아문디아시아 합작담당 사장>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좌측부터: 한동주 NH-아문디운용 사장,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띠에리 매끼에 아문디아시아 합작담당 사장>



NH-CA자산운용은 사명을 NH-Amundi(아문디) 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2003년 농협CA투자신탁운용으로 출범한 이 회사는 2007년 NH-CA자산운용으로 이름을 바꾼데 이어 이번에 합작사인 아문디 명칭을 사명에 반영했다.

NH-아문디운용은 농협금융과 아문디운용이 각각 70%, 3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아문디는 프랑스의 농협인 크레디아그리콜 자회사다. 현재 120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유럽 1위, 글로벌 10위 운용사다.

NH-아문디운용 수탁고는 지난해 12조 원 넘게 늘었고, 올해 들어서도 2조 원 이상 증가해 현재 30조원 수준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