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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맥스, 10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증 결정

입력 2016-04-20 16:12:12 | 수정 2016-04-20 16:12:12
태양금속은 종속사인 프라이맥스가 시설자금 1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종류주 41만6667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대상은 큐시피중소중견그로쓰 2013 사모투자전문회사다. 신주 발행가액은 2만4000원이며 교부 예정일은 내달 9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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