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9호선 신호시스템 공급계약기간 '2018년 말'로 연장

입력 2016-04-18 15:34:51 | 수정 2016-04-18 15:34:51
현대정보기술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맺었던 251억9800만원 규모의 지하철 9호선 연장건설(2,3단계구간) 신호시스템 제작구매설치 계약기간이 올해 말까지에서 2018년 말까지로 연장됐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고객사의 선행토목공정 지연에 따라 공기가 연장됐다"며 "사업의 공기 연장과 관련한 추가비용이 발생할 경우, 계약금액은 추후 확정되는 시점에 협의해 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7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28% 청담러닝 0.00%
삼성전자 +0.26% 빅텍 +2.87%
SK디앤디 -0.61% 주성엔지니... -0.46%
한국전력 +1.98% 한빛소프트 +29.82%
SK가스 +3.20% 포스코켐텍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차 -1.68%
삼성엔지니... +0.43%
롯데케미칼 -0.52%
LG화학 -0.94%
POSCO +0.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25%
에스에프에... -0.83%
주성엔지니... -0.46%
메디톡스 -0.17%
지엔코 +5.9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6%
SK하이닉스 +1.57%
아모레퍼시... +3.17%
LG생활건강 +2.01%
한국전력 +1.9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트론 +7.46%
주성엔지니... -0.46%
휴젤 -3.68%
실리콘웍스 +4.02%
모두투어 +1.6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